GRE 오사카 시험

아래는 오사카(Osaka)에서 GRE를 보는 진행사항을 앞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로 올립니다.
이것은 어떤 분의 실재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GRE Register & Access to OSAKA < 순서 >
1> OSAKA GRE Register by Internet
2> 계획잡기 1) 항공권 2) 호텔
3> 출국에서 현지로: Kansai to Nakatsu
4> 시험장


OSAKA [中津:Nakatsu] GRE Register 大阪(OSAKA, 이하 오사카) 中津(nakatsu, 이하 나카츠)에서의
시험일을 선정하고 register을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것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주소(http://schedule-jp.prometric.com/English/gre_top_E.asp)를
인터넷에 적어 넣어서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화면의 창이 열리고, 중앙에 보이는 푸른색 박스안의
>> WEB 을 누릅니다. 주어진 내용을 차근차근 읽고 AGREE할 것 하면서 NEXT버튼을 눌러 다음으로 계속
넘어갑니다. 5번째 단계에서 다음의 창이 또 열립니다.
신규등록, 시험일자 변경, 취소, 시험일자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신규등록을 하시려면 화면안의
손가락 모양 아이콘이 가르키는 대로 >>New Appointment Booking 을 누릅니다. 3 화면 좌측에는
앞으로의 등록절차가 쓰여져 있습니다.
Check Exam Schedule (본화면, 일본의 시험장소 4곳 중 하나를 고르고 날짜와 시각을 검색, 1~2분 소요)
􀃆 Search Result (Reserve 가능여부를 알려줌)
􀃆 Confirm Reservation (Exam의 type, site, date, time을 확인)
􀃆 Personal Info (수험자의 신상정보 입력)
􀃆 Confirm Personal Info (전항내용 확인)
􀃆 Credit Card Info (크레딧카드정보 입력)
􀃆 Confirm Credit Card Info (전항내용 확인)
􀃆 Issue Confirmation letter & Finish (확인내용 출력 및 종료)
여기까지 하시면 모든 등록이 완료됩니다.

계획잡기 시험일자를 확정하셨으면 항공권과 호텔예약을 해야 합니다.

*** 가장 저렴(또는 최적)하게 이용하려면 일본으로 GRE 보러 가는
학생들을 단체로 모집하는 여행사가 있습니다.
이 때 비용은 10명이면 35만원에, 10 이하의 인원일 땐 45만원이면 됩니다.
( 2박 3일로 비행기값, 호텔 숙박 및 조식, 공항세등 모두 포함) ***

따로 따로 알아보시면 아래에 -
1) 항공권
<1> 인천에서 오사카에 가는 항공편에 대해 평일 기준으로 할 때 오사카취항편중 실제이용가능
항공사는 모두 4개사입니다.

대한항공 KE 3회/일: 선택폭 넓다 비싸다
아시아나항공 OZ 4회/일: 상동 상동
日本航空 JL 2회/일: 저렴 선택폭 좁다
全日空 NH 1회/일: 가장 저렴 오직 저녁.

위와 같은 항공편중에서 어느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여기서 비용과 시간 4 과 기타를 변수로 3개의 경우의 수를 권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비용 < 시간 형” : 조금 비싸더라도 국내선을 타고 오전에 갔다가(오사카에 점심때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다음날 오전에 시험을 본다.
둘째, “비용 < 시간 + 체력형”(첫째유형의 업그래이드-빡셈) : 보다 저렴한 국제선 점심비행기를 타고
오후에 도착해 다음날 오전에 시험보고 점심때 잽싸게 온다.
셋째, “비용 > 시간 + 관광형” : 저렴한 국제선을 타고 밤에 도착해 다음날 오전/오후에 시험보고
하루자고 관광하고 돌아온다.

이런 경우로 나누어 컨설팅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유형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오전비행기(KE or OZ)를 타고 가셔서 다음날 늦은
오후비행기(KE or OZ)를 타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둘째 유형은 일본항공 점심비행기(JL)를 타고 들어가셔서 다음날 오전에 시험보고
다음날 오후 2시 50분 비행기(JL)를 타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셋째 유형은 전일공 저녁비행기(NH)를 타고 들어가셔서 다음날 오전/오후에 시험보시고
그날 저녁과 밤에 오사카 관광하시고 그 다음날 오전 10시 비행기(NH)를 타고 귀국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3가지 유형으로 대별해 볼 때, 첫째와 셋째중에 양자택일하시게 되는게 보통입니다.
둘째유형은 오전에 시험보고 점심때 시험끝나자 마자 총알같이 공항으로 돌아와야 수속 밟고
귀국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JL을 타고 가셔서 셋째 유형처럼 하루더 투숙하고 가시는
응용력을 발휘하시는 건 자유입니다. 아무튼 첫째 유형과 셋째 유형의 차이는 항공권의 차액이
적게는 5만원에서 많게는 10여만원정도 난다는 점입니다.
그 차액으로 호텔투숙료로 대체하면 그 차이는 좀 경감되겠지요.

<2> 항공권 예약은 어디서? 세군데의 오사카행 여객요금을 직접 조회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조회는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만, 인터넷에 공지된 요금체계만으로는 불완전하니 구입직전에
반드시 전화로 담당자와 통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탑항공: 최저가 항공권 판매사이트 (대표: 02-739-3311)
둘째, 온라인투어: 최저가 아니면 차액환불공언 (대표:02-5400-600)
셋째, 넥스투어: ANA만은 더 싸게 팔더군요.(담당: 02-2222-6607)

2) 디음은 호텔입니다. 이용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즉, 우리 나라호텔로 친다면 신라호텔과
동네 호텔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방호텔 투숙은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어방호텔에서
나카츠센터사이의 거리는 불과 100여미터로 1분거리입니다. 어방호텔앞에 있는 노변을 따라 100여미터
걸어서 왼쪽편 대로쪽으로 큰건널목을 한번 건너고 왼쪽노변에서 다시 작은건널목을 한번 건너면
나카츠센터에 도착하게 됩니다. 호텔예약도 위에 언급한 여행사에 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항공권구매와 동시에 호텔예약을 부탁하시면 덜 귀찮으실겁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바로는 위의
여행사중 호텔예약을 해주겠다는 곳은 2곳이었고, 일일 투숙료를 한화로 8-9만원(7200엔-8000엔)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어방호텔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8925엔이 싱글투숙료라고 쓰여있습니다.
(클릭하셔서 보십시오 http://www.mitsuikanko.co.jp/urban/osaka/gr.html.
가격뿐만 아니라 내부시설을 먼저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꽤 좋은 호텔입니다.)
그래서, 결국 여기저기 뒤적뒤적한 끝에 제가 알아본 바로 6000엔으로 예약하는 것이 최저요금이었습니다.
그것보다 더 싸게 예약해 주는 곳은 아직까지 찾지 못했고 단 두군데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알아보니 두군데 모두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다른 회사에 불과하답니다.
(즉, 같은 예약시스템이란 얘기) 첫째, 후지투어 (http://www.fujitour.com , 전화: 02-744-9933)
둘째, 호텔스재팬(http://www.hotelsjapan.co.kr/main.html, 전화: 확인안됨) 예약을 끝낸 뒤 대행사가
보내주는 voucher를 반드시 잘 챙기셔서 투숙시 체크인할 때 호텔프론터에 꼭 제시하셔야 합니다.
일본어/영어가 능숙하시지 않은 채 바우쳐 없는 경우 길게는 몇 분정도 신원확인을 위해 손발짓
해대면서 곤란을 겪으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십시오.

혹시 멀고 불편하더라도 저렴하게 머물고 싶다는 분에게 일단은 그냥 하루만 머무시더라도 편하게 좋은
어방호텔을 이용하십사 조언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tip으로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일본여행하면서
알게된 곳으로 오사카에서 가장 싼 숙소들이 모여있는 곳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루 투숙료가 1500-2100엔정도로 어방호텔에 비해 4000엔 남짓 쌉니다.(물론 아침식사는 제공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곳을 이용하고 싶다고 하시더라도 남성분들만 이용하십사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단지 숙소가 좀 불편하다는 것 때문에 여성과 남성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이 동네가 위험하지는
않은데, 좀 ‘무섭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늙은 아저씨들로 넘쳐나는 동네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JR 新今宮(shinimamiya)역 근처에는 이런 숙소들이 호텔이라는 이름을 갖고 수십 개가
모여있습니다.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많이 알려진 곳을 세군데 꼽아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SUN PLAZA 호텔 - 1500엔짜리부터.. 신이마미야역 서출구 바로옆
둘째, ZIPAN 호텔 – 위와 비슷.
셋째, Raizan 호텔 – 2100엔.(인터넷예약시 2000엔) 위보다는 시설 나음 신이마미야 지역에서 나카츠로
가시려면 지하철 動物園前(Dobutsuen mae)역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도부쓰엔(동물원)역은 나카츠역에서
동일지하철노선(御堂筋線:미도스지센)상으로 6정거장 떨어져 있으며 약 14분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만약 신이마미야역에 있는 호텔쪽에서 투숙하실꺼라면 미리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부쓰엔 마에역에서 270엔짜리 티켓을 끊어 탑승하고 나카츠역 도착한 2번출구로 나오셔서 남서쪽방향으로
노변을 따라 50m쯤 걸어가시면 오른쪽에 나카츠센터가 있습니다.

출국에서 현지로: Kansai to Nakatsu Kansai(関西:간사이)공항에 내리셔서 Osaka(大阪:오사카)시내, 특히
나카츠지역까지 가시려면 재촉하셔야 합니다. 그리 만만찮은 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간사이공항 홈페이지에 나온 한국어 사이트를 한번 참조해 보시면 지도와 기타 등등의 좋은 정보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주소- http://www.kansai-airport.or.jp/korean/index_kr.htm
늘 그렇듯이 공항입국시에는 출입국신고와 세관을 통과하기 위해 긴 열을 서야합니다. 거기서 뜻하지 않게
시간을 많이 허비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탑승전에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권(이른바 보딩티켓) 발부시 “Front place, Aisle”로 달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착륙후 잽싸게 내리십시오.
착구에서 출입국사무소까지 도보로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도중에 반드시 내부셔틀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셔틀까지는 빨리오셔서 만원이 되기전에 타야 빨리 공항을 빠져나가시는데 도움이 될껍니다. 간사이공항
국제선 도착층은 1층입니다. 거기서 다시 한층으로 올라가신후 공항입구도로변위에 있는 육교를 건너가면,
JR 간사이공항역이 나옵니다. 간사이공항역내 왼쪽에 있는 전철편 표판매구이고 아래쪽은 탑승구가 있는데
양쪽 모두 주황색 Nanakai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최종도착지를 나카츠 어방호텔이라고 상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전철 티켓을 구입을 자판기내에 deposit해야만 티켓을 살수 있습니다. Nankai선을 타시고
정확히 12정거장을 지나시면 難派(or なんば : Nanba)역에 도착합니다.
(신이마미야역은 난바 도착전에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JR전철을 타고 난바역에 오신 것이고 이번에는 지상으로 나오셔서 한참을 걸어서
御堂筋線(미도스지센)을 탈 수 있는 또다른 지하철 난바역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해서 지도를 보셔서 찾아가시던지, 현지에 있는 일본인에게 “미도스지센”을 찾아가고 싶다고 물어보시면
도움을 얻는 방법을 택하시길 빕니다.

미도스지센 난바역에서 또 약170엔을 내시고 전철표를 구입하신 후 나카츠역에 내려 3번게이트로 나오시면
바로 곁이 어방호텔입니다.

시험장 나카츠센터 빌딩 7층에 R-Prometric 사무실이 있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셔서 서약서 쓰시고
대기하는 것은 비슷합니다만, 특이하게도 시험장입구마다 색깔이 그려져 있어서 식별이 용이하며
GRE 시험장인 8625번은 가장 우측입니다. GRE수험자는 최우측으로 가서 소지품을 푸른색 캐비닛안에
넣으면 됩니다. 호명하는 순서대로 들어가면 되고 시험관리자들은 제 느낌에 상당히 친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부디 모든 GRER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