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운전 면허 취득                                            

미국에서의 운전면허 취득방법은 만 17 이상의 남녀만이 신청할 수 있다.
필요한 서류로는 비자가 있는 여권이 필요하며 운전면허 신청 및 시험은
각 도시마다 있는 차량관리국(DMV)에 가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기다리면
2∼3주후로 실기시험날짜를 정해준다. 차량관리국마다(DMV)마다 시험날짜
대기기간이 다르므로 가급적 민원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에 가서 신청하면
대기기간을 줄일 수 있다. 차량 관리국 http://www.aamva.net/hotlinks.html 에서
가까운 곳을 빨리 찾으실 수 있습니다.  운전면허시험 신청시 당일 날 필기시험을 볼 
수 있는데 대도시지역에서는 한국말로 쓰여진 시험문제지를 받고 시험을 치르면 된다.
실기시험을 볼 때 쓰이는 차량은 수험자가 직접 준비하여야 하는데 본인의 차말고도
렌트 회사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아는 사람의 차를 빌려 시험을 보아도 무방하며,
단 실기시험을 보는 차량은 반드시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실기시험은
일반도로에서 하며 시험관이 동승하여 운전자의 운전습관, 도로주행상태, 안전거리확보,
도로법규준수, 주차상태, 운전기술 등을 보며 고속도로(high way)주행도 포함되어있다.
실기시험에 합격하면 약간의 형식적인 신체검사를 받고 운전면허증에 쓰일 사진을
찍고 기다리면 약 1∼2주후에 우편으로 운전면허증이 우송된다.

시험은
필기 시험,  간단한 적성검사, 주행 시험을 통과해야 운전 면허증을 교부 받을 수 있다.
필기 및 실기 시험은 비교적 쉬운 편이며, 한국에서 운전 경험이 있으면 간단히 시험에 통과할 수 있다.
시험은 주마다 조금씩 다르다. 각종 절차를 거치기 전에 가까운 주정부의
차량국(Department of Motor Vehicles또는 Motor Vehicle Bureau)에 가서 취득법을 확인해야 한다.
운전면허 신청은 거주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차량국에 가서 신청서와 여권을 제출하면 된다.

실기시험을 볼 때 사회보장 카드 제출을 요구하는 주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여권 등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신청 절차가 끝나면 시험장에 가서 필기시험 용지를 받아
시험을 보게 되는데 시험장에는 사전을 지참할 수 있다. 시험에 관한 정보는 해당 지역
운전 면허시험장에 가면 무료로 지급되는 책자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어로 필기 시험이 가능한 주가
많이 있고 시험결과는 그 자리에서 알려준다. 만약 시험에 떨어지더라도 문제를 기억해 두면 다음에도
똑같은 문제가 출제되므로 두세 번 시험을 치르면 합격하게 된다.

필기시험과 시력검사에 통과하면 운전연습 허가서가 즉석에서 발행되고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날로부터 일주일 후 실기 시험을 신청하고 시험에 사용할 차량은 본인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실기시험용 차량에 보험증과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실기 시험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자동차 보험 유효기간
     2.
     자동차 종합검사 (Inspection) 유효기간
     3.
    자동차 번호판 유효기간
     4.      차량 상태(Honk 작동여부(크락션), 브레이크등, 왼쪽 신호, 오른쪽 신호 작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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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에서 한국의 운전 면허증을 국제 운전 면허증으로 바꾸려면
   각 지역의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바꿀 수 있다 이 때의 필요한 서류들은

    1.    국내 운전 면허증
    2.    수수료 (5,000원)
    3.    칼라 사진 1매 (반명함판 또는 여권용 사진)
    4.    여권용 영문이름 (신청 시 여권이름과  동일해야 함.)


              미국에서 운전 습관                                                       

미국에서 운전을 할 시에는 제일 먼저 유념하여야 할 것이 양보이다.신호를 주어 차선을
바꾸고자 하는 차량에게는 되도록 양보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고 어떠한 길에서도 신호와
교통법규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운전하여야 할 것이다.미국도로에서는 비보호 좌회전이
일반화 되어 있으므로 비보호 좌회전 표시판 자체가 없다. 비보호를 할 수 있는 경우는
다양하며 파란불에서의 좌회전도 허용된다.또한, 우회전시에는 일단 정지한 다음 우회전을
하는 등 교통법규를 숙지하여 불필요한 단속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경찰이 차량정지를 
요구하면 그 즉시 차량을 우측 안전지대로 이동하여 시동을 끄고 양손으로 핸들을 잡고 경찰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린다. 미국에서는 강력 범죄들이 많이 일어나므로 검문하는 경찰도 또한, 
항상 긴장 하고 있으므로 검문 중 불필요한 행동을 하거나 차에서 내리는 등의 행동을 하면
절대로 안된다. 검문시에는 경찰이 시키는 대로만 행동하고 미리 운전면허증을 꺼내 놓는 
다던지 차량등록증을 꺼내는 행동을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미국사회는 80%가 법률로 
사회규범이 정해져 있는 나라이다. 교통법규를 무시하거나 법률에 저촉되는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되며 이를 어길 시에는 강제추방, 재입국 금지되거나 미국형무소에서 복역 하여야 한다. 
또한, 운전 벌칙금 또한 같은 우리나라 운전 벌칙금에 비해서 두 배 이상 높다.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등의 무모한 행동은 유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는 행동과 같음을 유념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