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ousing 안내                                              

미국의 아파트 렌트에서는 한달에 한 번 씩 내는 월세형태로 일반화 되어있다.아파트 렌트시
가장 중요시 고려하여야 할 것이 살 지역의 선택이다. 미국에서는 도시별 지역별로 크나큰
아파트 렌트 가격시세 차이가 정해지는데 아무리 가격이 싸고 아파트 시설이 좋다고 하더라도
치안상태가 불안한 우범지역에서는 살지 않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한국유학생에 가장
알맞은 지역은 자신의 다니는 학교근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미국의 아파트대부분은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아파트 계약기간이 있는데 (term of contract) 자신이 앞으로 학업을 할
기간과 아파트 의무 기간을 잘 따져 계약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계약된 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이사를 불가피해야 하는 경우에는 위약금을 물거나 아파트를 입주할 때 내야 되는 계약금(Deposit Money)
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입주 시 필요한 서류로는 비자가 있는 여권, 주민등록증(ID card)과
주민등록번호(Social Security Card)가 필요하고 유학생의 경우 약간의 계약금(Deposit)을 더 내면 
입주할 수 있다.

학교내 Admission Office나 International Student Center에 있는 게시판이나, 마켓의 가판대에서
무료로 지역별로 아파트를 렌트해 주는 광고만 실어놓은 잡지들이 있는데 자세한 사진과 도면,
월 렌트비,전화 번호 등이 있으므로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된다.요즘은 인터넷을 통한 아파트 렌트가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숙사 생활의 장점으로는 항상 면학하는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미국 현지 학생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반면 기숙사내에서의 취사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음식을 사먹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한국 음식 같은 경우에는 한인타운까지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소비가 많고 가격이 비싸다.
기숙사 입주계약에 관한 경우 학기별로 계약하게 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학기와 음식(Meal Plan), 
룸메이트유무 등을 일정 양식에 기입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런 경우에도 한 학기정도 미리 신청하고 
신청은 International Student Office, Admission Office에서 받고있다.

룸메이트를 얻는 좋은 잇점은 렌트비를 나누어 내기 때문에 좋은 환경의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외로운 미국생활에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그러나
성급한 룸메이트선정은 생활 습관과 문화적이질감, 성격 등의 차이로 다툼과 심하게는 분쟁의 요소가 
될 수도 있으니 차분한 선택이 요구된다.만일 애완용동물을 키우려고 한다면 그것 또한 쉽지 않고 
대부분의 아파트측에서도 애완동물을 데리고 입주하려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만일 아파트측에서 
허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애완동물을 혼자 집에 방치하여 말썽이 생기면 법적 
처벌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