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전문 유학원 ....유.학.클.럽 !
  New Zealand Home
 
   뉴질랜드 지역별 특징
 


  1. 오클랜드
 

인구: 약 130만 – 뉴질랜드 전체 인구 중 약 1/3 이상이 거주하는 경제, 문화의 중심지
인구 분포: 영국계 백인 70%, 유러피안 10%, 마오리 원주민 10%, 아시안 10%
교민: 영주권 및 시민권 교민 2만 여명 + 유학생 및 가족 8000여 명 = 2만 8천명 정도
기온: 여름(11월-1월) – 평균 27도, 겨울(6월-8월) – 평균 10도
항공편: 연중 인천-오클랜드 구간 논스톱편 운항
또는 1)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 시드니에서 콴타스 항공으로 갈아 타서 입국 가능

     2) 아시아나 뉴질랜드 항공을 이용, 동경 또는 오사카에서 에어 뉴질랜드 항공으로 갈아 타서 입국 가능
 

특징:
1.      
타 영어권 국가 대도시들에 비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
2.      
낮은 범죄율과 치안이 뛰어남
3.      
작년도 발표에서 세계대학 50위권 안에 드는 오클랜드 대학을 비롯하여 8개 종합대학 가운데 3개 대학이 
     세계 랭킹 100위 권 안에 속해 있는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자랑

4.      
수많은 어학연수 학교 및 전문학교들이 있어 학교 선택의 폭이 넓은 대도시를 선호하는 이민자들 및 유학
     생들이 전 세계로부터 몰려 들고 있는 뉴질랜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1). 북부 지역 (North)
전통적인 영국민들을 비롯한 순수 백인 유러피안들이 밀집해 있는 역사 깊은 동네입니다. 오클랜드 시티와 더불어 오클랜드 시의 경제 중심지인 북부 지역은 치안이 뛰어나며 변호사, 의사 등 상류층 인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북부지역 대표 도시 글렌필드, 노스코트, 알바니, 데본포트, 타카푸나, 버켄헤드, 밀포드, 서니눅
 

 2). 서부 지역 (West)
오클랜드 서쪽은 타 지역들에 비해 아직은 개발이 덜 된 조용하고 아늑한 농장지대들이 많습니다. 유
해 환경
및 시설이 없으며 지역주민들의 인심이 좋음.
 서부지역 대표 도시 메시, 핸더슨, 에이번데일, 뉴린

 3). 동부 지역 (East)

오클랜드의 동남부 지역을 일컬으며 2000년도부터 집중개발이 이루어진 신흥 도시입니다. 각종 쇼핑센터

와 놀이시설, 그리고 새 주택단지들이 모여 있는 동부 지역은 깔끔한 도시환경을 자랑하며 북부와 더불어
각종 명문 학교들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부지역 대표 도시 호윅, 보타니, 파쿠랑가
 

  4). 시티 지역 (City Central)
시티 중심에서 남쪽 방향으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고교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역사가 깊은 동네의 부유층 가정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학교들 역시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상류층 인사들의 자녀들이 재학 중에 있는 사립학교들이 대부분입니다.
 시티지역 대표 도시 리무에라, 엡섬, 뉴마켓


 


 

2. 크라이스트처치
 

인구: 40만 – 뉴질랜드 제 2의 도시, 남섬 최대 도시 (남섬 크기는 한반도 남한 정도)
인구 분포: 영국계 백인 80%, 유러피안 8%, 마오리 원주민 7%, 아시안 5%
교민: 영주권 및 시민권 교민 2000 명 + 유학생 및 가족 1000명 = 3000 명 정도
기온: 여름(11월-1월) – 평균 25도, 겨울(6월-8월) – 평균 8도
항공편: 대한항공 12월-2월 기간 인천-크라이스트처치 논스톱편 운항(나머지 시기 – 대한항공으로 오클랜드 경유 및 국내선 비행편(1시간 20분)으로 도착) 또는 에어 뉴질랜드 및 싱가폴 항공, 콴타스 항공 등을 통해 일본, 싱가폴, 호주를 경유해 논스톱 직항편으로 입국 가능
 

특징:
1.      
영국계 백인의 비율이 매우 높음
2.      
교민의 숫자는 적지만, 한국 식료품점, 레스토랑, 미용실 등 편의 시설 상당수 완비
3.      
교통이 상대적으로 원활하며, 교통 체계 시스템이 훌륭해 운전 시 안전
4.      
많은 공원이 있으며(가든 시티라는 별칭), 수돗물이 한국 생수 수준, 오염이 없음
5.      
노벨상을 배출한 켄터베리 대학 등 교육적인 분위기의 도시, 학생들도 순박, 친절

 
 

1     1).  북동부 – 파크랜드(Parklands), 버우드(Burwood), 에이번데일(Avondale) 지역: 한국 교민이 별로 없으며, 신흥 개발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홈스테이 가정이 쾌적함. 범죄가 없는 지역이며, 인근에 바닷가가 있고, 5개 정도의 골프장과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실내 수영장, 승마장, 바비큐 공원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문화적 혜택이 큼

 

2     2).       북서부 – 헤어우드(Harewood), 에이번헤드(Avonhead), 펜달톤(Fendalton) 지역: 헤어우드는 신흥 개발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서 홈스테이 가정이 쾌적함. 에이번헤드는 교민 거주가 있는 지역이며 집들과 환경이 쾌적함. 펜달톤 지역도 교민 거주 지역이며 전통적인 부촌에 속하며, 현지인 학생들의 문화 교육수준이 높음.

 

  3).  남부 – 케쉬미어(Cashmere) 지역: 케쉬미어 지역 역시 전통적인 부촌에 속하며, 교민들 
은 많지 않으나 양질의 교민 자녀들과 유학생들이 거주하고 있음. 신흥 개발 지역은 아니어서 집이
새집은 아니나 전통성이 강조된 집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