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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6-02-21 15:27:46 
??eª?/b> 올 2006 가을 미 대학 합격률 낮아짐 (조회수 1622)
내용 대학 합격률 낮아진다...올 가을학기 지원자 크게 늘어
경쟁률 높은 대학일수록 더해


올 가을학기 지원자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각 대학별 합격률이 예년에 비해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이러한 상황은 경쟁률 높은 대학일 수록 더욱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U.Penn)의 경우 지원자가 지난해에 비해 21% 뉴욕의 해밀턴 대학은 무려 29%나 증가했으며 그외 최상위권 대학들도 대다수 10~15%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에듀케이션 위크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같이 지원자가 늘어나면서 각 대학별 합격률도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펜실배이니아의 대학의 경우 올해 합격률은 지난 해의 34%에 비해 크게 낮은 28%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같은 각 대학별 지원자 증가 현상은 예일 하버드 스탠퍼드 등 소위 1지망 대학들의 조기지원자에 대한 합격비율이 낮아진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이 신문은 지적했다. 결국 이들 대학들로부터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심사 보류 통보를 받은 학생들이 서둘러 2지망 대학들에 평균 4~5개이상의 지원서를 제출했다며 이러한 결정은 경쟁률 높은 대학들의 지원서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UCLA가 실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6개 이상 대학에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의 수가 1994년에 비해 4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지원서 증가 이유는 온라인 지원제도 및 국내 300여개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지원서류 'common application'선호 현상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을 통해 커먼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한 학생들이 2000~01학년도에는 4만명에서 올해는 무려 70만명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신문발행일 :2006. 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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