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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6-04-28 10:35:59 
??eª?/b> 한국인 예일대 총학생회장 되다 (조회수 1594)
내용 한국인 예일대 총학생회장 나와
노컷뉴스 2006-04-28 07:01


한국 학생이 300년 전통의 미국 예일대에서 아시아 학생으론 처음으로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됐다.

역사학을 전공하며 3학년에 재학중인 최재훈(21)씨는최근 펼쳐진 총학생회장 결선투표에서 래리 와이즈 후보를 230표 차이로 제치고 1년간 예일대 학생회를 책임지게 됐다.

최씨는 당선후 "활발한 학생회 활동을 통해보다 많은 학생들이 학생회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초,중학교를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간 최씨는 주류 제조업체 무학의 창업주인 최위승 회장의 손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CBS정치부 구용회 기자 goodwi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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