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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6-08-01 12:59:26 
??eª?/b> 에세이는 부차적인 입시 평가요소 (조회수 1643)
내용 응시원서에 나타나는 거의 모든 내용들은 응시자에 관한 강요된 자료이거나 다른 사람에 의한 응시자에 대한 평가입니다. 대부분의 에세이 역시 이미 알려진 사항을 확신시켜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학생에 대하여 추가적인 통찰을 가져오는 내용이 있다면 입시사정관에게는 가치있게 받아들여 집니다.

일부 응시자들은 원서에 나타나지 않는 개인적 업적 경험 또한 도전들을 엮어서 이야기를 짜냅니다. 효과적인 에세이가 응시자의 이야기를 꺼내게 하고 원서를 더 상세하게 만드는 반면 에세이에 더 색감을넣거나 보완적인 경우들은 드문 현상입니다. 나누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 응시자는 그 경험을 나누는 장으로서 에세이를 써야 합니다.

그러나 학생이나 교사들이 에세이의 중요성을 너무 과장해서는 않됩니다.

1. 에세이가 4년간의 학업성과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학교성적 시험성적 추천서는 핵심자료이며 에세이 글의 평가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만약에 응시자의 글이 입학에 결정적 요인으로 된다면 입시담당관은 그 학생의 다른 글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만약 신문이나 잡지에 기고 또는 학교신문의 기사 본인의 산문 상 탄 경력 등은 글솜씨의 보완이 될 것입니다.

2. 대학에세이에서 '뛰어남'에 강조하는 경향이 심화되면서 개인 에세이의 중요성이 도리어 약화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교정 서비스의 발달등으로 의미가 약화되었으며 어떤 학교에서는 12학년 선택과목으로서의 영어과목이 'The college essay'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학 에세이도 많은 돈을 들여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SAT 보다도 더 취약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학 입시사정관들은 건전한 비판을 하면서 개인 에세이를 평가합니다. 어떤 경우 에세이가 거칠어 보일 때 도리어 다른 여타의 도움없이 스스로 쓴 글로 노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3. 에세이로 인해 대학 입학의 당락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에세이로 인해 이미 응시자에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한 확인을 첨가해서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 응시자의 서류를 읽는데는 보통 20-30분이 소요되며 강력한 요소가 있는 원서가 40분정도 소요되며 바로 평가를 기록합니다.

에세이는 여름방학 동안 시간과 노력을 들어야 합니다. 개학 후 원서마감이 다가올 때 급히 쓰지 않아야 합니다.

원서준비와 에세이는 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학생 하나 하나 개인적으로 도와주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 합니다. 다시 강조 하지만 에세이는 자신을 솔직하게 나타낼수 있어야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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