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려드립니다 **



번호 내용 날짜 2007-08-04 12:09:14 
??eª?/b> 미국기업의 초봉 전공별 상승세 (조회수 1615)
내용 미국기업 '구인난' 대졸 초봉 쑥쑥···화학공학 5만9천불 1위

컴퓨터·전자공학 뒤이어 그리고 컴퓨터과학, 정보과학, 도시공학,
회계학 전공, 경영학 전공, 정치학, 영문학, 심리학(3만 1631달러)순으로 대졸 취업자의 초봉이 높아지고 있다.

CNN머니는 대학 졸업 인력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이들의 연봉수준도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고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전국대학고용주협회(NACE)의 조사를 인용 고용주 10명 중 9명이 올해 대졸 인력 확보 경쟁이 예년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연봉 수준은 공대 졸업생들이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는 가운데 화공과 전공자가 지난해 보다 5.4% 오른 평균 5만9361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컴퓨터 공학이 4.7% 오른 5만6201달러전자공학이 5만5292달러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어 컴퓨터 과학 5만3396달러정보과학이 5만852달러로 '5만불대 초봉'군에 합류했다.

이밖에 경제학 전공자의 초봉은 4만8483달러였고 재정분야의 전공자의 초봉은 4만7239달러다.
또 회계학 전공자는 4만6718달러로 전년보다 2.3%가 올랐고 경영학 전공자는 3.9%올라 4만3701달러를 받았다.

인문계통 전공자의 초봉도 상승세를 보였다.
정치학 전공자의 초봉은 지난해에 비해 5.9%오른 3만4590달러며영문학 전공은 3만2553달러로 전년에 비해 5.3% 올랐다.

또한 심리학도 4.7%오른 3만1631달러 사회학 전공자는 3만2033달러역사학 전공자의 초봉은 3만3768달러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