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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7-12-15 10:36:32 
??eª?/b> AP·IB과목‘고교 챌린지지수’ (조회수 1592)
내용 AP·IB과목‘고교 챌린지지수’


워싱턴DC 역시 전국 톱

워싱턴 일원 공립학교들의 학력수준이 전국 최고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워싱턴 포스트가 발표한 2007학년도 ‘챌린지 지수(Challenge Index)'에 따르면 워싱턴 지역 공립학교들의 AP·IB 한 과목 이상 수강비율이 69%를 기록하며, 대부분 학교가 전국 톱 5%안에 오르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카운티별 챌린지 지수를 보면 폴스처치가 4.176, 알링턴 3.687, 페어팩스 2.852, 라우든 2.766, 몽고메리 2.695, 프린스 윌리엄 1.722 순으로 나타났으며, 응시자 수도 지난해 보다 9~20%씩 급증했다.
조사대상 학교가 각 한 곳 뿐인 클락과 폴스처치의 경우 4.0이상을 기록하며 버지니아 메릴랜드 DC지역에서 각각 1,2위에 랭크됐다.

 ‘챌린지 지수’는 학생들이 대학수준의 과목인 AP나 IB 과목을 얼마나 많이 수강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예를 들어 3.0이라는 수치는 졸업생 전체가 평균 3과목을 이수했음을 의미한다.

 워싱턴 지역 학교별로는 5.636을 기록한 알링턴 H-B 우드론고가 1위에 올랐으며, 이어 리처드 몽고메리고(5.061) 2위, 클락 카운티고(4.535) 3위, 랭리고(4.280 4위, 워싱턴 리고(4.179)가 5위를 차지했다.

 토마스제퍼슨 과학고 등 시험을 통해 우수학생을 뽑는 전국 마그넷스쿨 20곳은 이번 학교별 집계에서 제외됐다.
토마스 제퍼슨고는 챌린지지수 7.486을 기록했으며, SAT성적도 1456점(영·수 기준)으로 미국 공립고 최고를 기록했다.

 한편 AP·IB과목 수강생은 해마다 10% 안팎씩 늘고 있다.
학교당국과 학생들이 AP·IB과목을 선호하는 이유는 대학 진학시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 AP를 10개 듣고 있다는 크리스텐 드레셀(앤아룬델 사우스리버고)양은 “원서를 넣은 대학으로부터 ‘인상적인 과목선택’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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