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려드립니다 **



번호 내용 날짜 2008-01-28 16:16:24 
??eª?/b> 유학클럽 수속자의 성공일기 (조회수 1606)
내용 오늘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고서
너무 기뻤답니다..
유학가시는 분 모두가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 Original Message ----

From : Kwan Lee(kwanja79@gmail.com)

To :

Sent : Monday, Jan 28, 2008 01:06 PM

Subject : 안녕하세요. 이관목 입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실 지 모르겠지만, 이관목 입니다.

2003년도 말에 구지현 원장님께 유학 준비 의뢰해서 인디애나 대학 경영학과에 편입하고, 제 와이프도 그 다음해에 의뢰하고 또 제 사촌 동생도 소개 시켜줘서 저희 대학에 편입하도록 의뢰했던 이관목 입니다. 그러고 보니 꾀 제가 단골이라서 기억하실 수도 있겠네요.

다름이 아니라 그저 갑자기 기억나고 해서 안부도 물을겸 하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좋은 일이 있는데에 원장님 덕도 분명 있는 것 같아 감사말씀 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서 메일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디애나 대학 블루밍턴 캠퍼스에서 회계학 전공으로 작년에 졸업한 후 계속해서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아서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도 해서, 이번에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고,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회계 법인에 취직하였습니다. Big 4 회계 법인 중에 하나인 Ernst & Young 에서 회계감사 파트에 Full-time offer를 받고 accept한 상태입니다. 와이프도 너무 좋아하고, 부모님도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작년에 인디애나 대학에서 유아교육 석사를 마친 후 지금 뉴욕시립대와 뉴욕대학에 전공을 조금 바꿔서 박사과정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벌써 석사까지 마친데에는 책 한편으로 써도 모자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간략히 애기해 드리면 학사과정에 지원한게 떨어져서 교수들과 여러차례 상담하고 토플과 쥐알이를 보고, 석사과정부터 시작해서 이번에 석사과정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처음 올때는 토플 점수도 너무 낮고, 갖 제대한 어리부리한 상태로, 한국에서도 서울대 연고대를 다니다 온 것도 아닌데, Big 4회계법인 뉴욕오피스에 취직할 수 있을지는 저도 전혀 예상도 못하고 엄두도 못냈습니다. 그저 한국에서 대기업에만 들어가도 유학비 본전 뽑은 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와이프도 회사다니다 갑자기 따라오는 바람에 토플도 못보고 준비도 전혀 하지 못한 상태로 왔는데, 벌써 박사과정까지 하겠다고 하는 걸 보면 저희 부부가 정말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저 노력만으로는 될 수 없는 것들이니까요. 그래서 돌이켜 보다보니 원장님이 저희 유학올때, 물론 원장님의 직업이긴 하지만, 능숙하게 도와주시고, 원장님 만났던 게 행운이었던 같아 말로나마 감사표현하고 싶어 메일을 보냅니다. 실제로 제가 유학원을 정할때 여러 중대형 유학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원장님 처음 뵈었을때 시원시원하게 답변 해 주시는게 실력이 있으신 것 같더군요. 가격도 대형 유학원에 비해 합리적이었고요. 이렇게 말하니 꼭 제가 무슨 유학클럽 홍보원인 것 같아 조금 우스꽝스럽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소식이 원장님 하시는 일에 조금이나만 활력과 긍지가 되었으면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업이 날로 번창하길 이역만리 땅에서 기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혹시 원장님께 소개시켜줄 사람 있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주소가 아직 압구정역 박정어학원 가까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이관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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