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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9-02-05 16:04:26 
??eª?/b> 미국에서 가장 비싼 수업료의 대학들 (조회수 1645)
내용 미국에서 가장 비싼 수업료를 내야하는 대학은 워싱턴 DC의 조지워싱턴대로 연간 수업료가 4만437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3일 2008-2009년 학기를 기준으로 미국에서 수업료가 가장 높은 대학 상위 5곳과 주요 아이비 리그 대학 등의 학비 내역 등을 공개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조지워싱턴대는 최고의 수업료에다 책값과 기숙사비, 교통비 등을 합치면 연간 5만3천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내 수업료가 높은 대학 2위는 뉴욕주 브롱스빌에 위치한 새러 로런스칼리지(연 4만350달러)로 생활비 등을 합치면 5만3천달러로 조지워싱턴대와 같은 수준이다.

3위로 오하이오주 캐니언칼리지(연 4만240달러)가 이름을 올렸고 4위와 5위는 뉴욕주 바사칼리지(연 4만210달러)와 펜실베이니아주 버크넬대학(연 3만6천652달러)가 각각 차지했다.

올해 미국내 수업료가 높은 5개 대학은 지난해에도 최상위 그룹을 형성했으며 생활비 등을 합친 총 학비 수준이 거의 비슷했다.

미국외 수업료가 높은 대학으로는 영국 런던임페리얼칼리지(연 2만7천800달러), 싱가포르국립대학(연 2만4천달러), 캐나다의 퀘스트대학(연 2만500달러) 등이 최상위로 꼽혔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수업료를 보였는데 하버드대가 연 3만6천173달러, 예일대가 3만5천300달러로 나타났다.

포브스는 "미국 대학에 다니면서 수업료를 연간 4만달러 정도를 낸다면 가장 비싼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며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수업료 최상위에 속하는 중소 사립대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었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그러나 "아이비리그 주요 사립대의 경우 생활비와 책값, 교통비 등 기타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라며 "생활비 등이 수업료만큼 필요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카네기멜론 대학이나 시카고 대학 등은 하버드대나 예일대 등과 총 학비 면에서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미국 대학과 똑같은 학점을 인정해 주는 스위스의 프랭클린대학은 연간 3만3천달러의 수업료에다 기숙사 주거비 7천510달러, 식비 2천900달러가 추가된다.

프랑스 에펠탑 인근에 위치한 파리아메리칸대학은 연간 수업료가 3만3천달러에다 책값ㆍ주거비 1만3천달러가 추가로 필요하며 호주에서 가장 비싼 대학 중 하나인 멜버른 대학은 연 수업료가 2만200달러 수준이고 생활비 등으로 2만달러가 더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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