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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9-02-07 11:58:33 
??eª?/b> 비행기 좋은 자리 잡기 노하우 (조회수 1596)
내용 1. 마일리지 프로그램 가입하기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항공사마다 자사의 마일리지 회원들을 더 우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고액 마일리지 고객이라면 예약 때 미리 말하지 않아도 항공사에서 미리 좋은 좌석을 배정해 두기도 한다.

2. 항공권 일찍 사기

여행날짜가 다가올 수록 예약 가능한 좌석수가 줄어드는데 최근에는 시스템이 발달함에 따라 예약시점부터 근 1년에 가까운 일정을 미리 예약할 수 있다.

3. 구입시점부터 좋은 좌석을

일부 항공사는 같은 이코노미 클래스 중에서도 승객이 선호하는 (발 앞쪽이 넓은) 좌석은 추가 요금을 받기도 한다. 젯블루(JetBlue) 항공은 '더 넓은 레그룸(38인치)'이라는 좌석을 추가로 10~20 달러 정도 더 받는다. 일반 좌석은 34~36인치.

유나이티드항공은 자사 마일리지 회원 가운데 일반 고객에게 연간 349달러 회비로 1년동안 무제한으로 이코노미 플러스(일반좌석보다 5인치 더 긴)를 제공한다.

4. 예약시 좌석 선택

대부분 항공사는 인터넷 예약시 홈페이지를 통해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5. 탑승 수속때 다시 확인

대부분의 항공사는 탑승 24시간전부터 온라인 등으로 미리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데 공항 수속시 다시 한번 확인한다.

6. 공항에 일찍 간다

온라인 등으로 좌석을 미리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가능한 공항에 일찍 나가 좌석배정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 대개 탑승수속 마감 1시간을 남겨놓은 시점부터는 미리 예약한 좌석이 다른 승객의 차지가 될 수도 있다.

7. 승무원에게 묻는다

"혹시 비상구 좌석 비어있으면 자리를 바꿔 주시겠어요?" 기내에서 출발하기전 승무원에게 물어본다.

8. 구체적으로 요청한다

"좋은 좌석으로 주세요"라고 하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좌석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좋다. '앞쪽 창가''비상구 좌석' 등 자세하게 말한다.

9. 자신의 상태를 얘기하라.

몸이 불편하거나 카운터에 가려 보이지 않는 꼬마가 있다면 직원들은 보다 편안한 자리를 배정해 줄 수 있다.

10. 카운터 직원에게 친절하라

좌석배정 받을 때 직원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직원들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부분 직원들이 고객들의 수많은 요청과 불평불만 속에 근무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인간적으로 친절한 고객은 직원들을 감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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