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려드립니다 **



번호 내용 날짜 2012-06-12 10:13:52 
??eª?/b> 중퇴율 높은 미국 대학 (조회수 1636)
내용 아래의 내용은 The Fiscal Times에 나온 영문 기사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4년안에 대학을 졸업을 하기란 더욱 더 어려워 졌습니다!! 이것이 작금의 미국 대학의 실정입니다. 더우기 여기에 대학 중퇴라는 복병을 만나게 되면 선택은 더욱 더 어려워 집니다. 대학 중퇴!! 금전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그러한 결정이 점점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만약 당신의 자녀가 근래에 졸업을 했거나 내년에 정상적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당신이나 당신의 자녀는 무척 행운인 겁니다. 2011 Harvard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study.에 의하면 약 56프로의 학생이 6년안에 졸업을 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18개 개발 도상국과 비교를 한다면 미국의 중퇴율은 암울할 정도입니다. 자극적인 이야기이지만 더개발 국가인 슬로베니아 보다도 못한것이 미국의 대학 중퇴율입니다. The Harvard study에 의하면 대학 중퇴는 주로 남학생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정적인 문제로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An American Institutes for Research report에 의하면 작년에 발생된 중퇴율로 인해 4.5billon dollars의 손실을 입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실망스런 결과는 교육이 목적이 아닌 영리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영리를 목적으로 이루어진 교육 기관에 공립 대학이 포함이 되고 있다는데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는 여론이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통계는 정확한 내용이 될수가 없습니다만 상황이 예전과 같지않게 많은 중퇴가 이루어 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래에 나오는 통계 자료는 The Chronicle of Higher Education의 통계를
인용한 겁니다.
자!! 그럼 가장 중퇴율이 높은 11개의 공립 대학의 리스트를 확인해 볼까 합니다. 이러한 내용이 자녀의 대학 결정에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No. 11: Coppin State University, Baltimore

Graduation rate: 16.3%
Undergraduates: 3,298
Pell grant recipients: 58.3%
In-state tuition and fees: $5,732
Acceptance rate: 58.7%


No. 10: Ohio University at Chillicothe

Graduation rate: 15.6%
Undergraduates: 2,558
Pell grant recipients: 46.7%
In-state tuition and fees: $4,956
Acceptance rate: 85.1%


No. 9: Cameron University, Lawton, Okla.

Graduation rate: 14.1%
Undergraduates: 5,860
Pell grant recipients: 38.9%
In-state tuition and fees: $4,590
Acceptance rate: 99.7%


No. 8: Purdue University North Central, Indiana

Graduation rate: 14%
Undergraduates: 4,542
Pell grant recipients: 31.6%
In-state tuition and fees: $6,704
Acceptance rate: 87.1%


No. 7: Kent State University at Tuscarawas, Ohio

Graduation rate: 13.9%
Undergraduates: 2,774
Pell grant recipients: 51%
In-state tuition and fees: $5,288
Acceptance rate: 88.7%


No. 6: Ohio University, Southern campus, Ironton, Ohio

Graduation rate: 13.7%
Undergraduates: 2,199
Pell grant recipients: 49.7%
In-state tuition and fees: $4,956
Acceptance rate: 85.1%


No. 5: Texas Southern University, Houston

Graduation rate: 13.3%
Undergraduates: 6,964
Pell grant recipients: 69.4%
In-state tuition and fees: $7,312
Acceptance rate: 36.4%


No. 4: Rogers State University, Claremore, Okla.

Graduation rate: 11.5%
Undergraduates: 4,486
Pell grant recipients: 40.5%
In-state tuition and fees: $4,820
Acceptance rate: 50.4%

No. 3: Kent State University at East Liverpool, Ohio

Graduation rate: 8.9%
Undergraduates: 1,371
Pell grant recipients: 51.2%
In-state tuition and fees: $5,288
Acceptance rate: 88.7%


No. 2: University of the District of Columbia, Washington, D.C.

Graduation rate: 7.7%
Undergraduates: 5,311
Pell grant recipients: 44.7%
In-state tuition and fees: $7,000
Acceptance rate: 63.2%


No. 1: Southern University at New Orleans

Graduation rate: 4%
Undergraduates: 2,590
Pell grant recipients: 75.8%
In-state tuition and fees: $3,906
Acceptance rate: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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