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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12-09-06 10:37:24 
??eª?/b> 미국주재원 비자 기각률 27% '4년만에 4배' (조회수 1661)
내용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 주재원(L-1) 비자에 대한 심사 강화로 기각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29일 발표한 L-1비자 청원(I-129) 처리 현황에 따르면 2011년에 처리된 1만9599건 가운데 1만4246건이 승인된 반면 5353건이 기각돼 27%의 기각률을 기록했다.

이는 금융위기 직전이었던 지난 2007년 2만9801건이 승인되고 2213건이 기각돼 7%의 기각률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무려 4배로 증가한 것. 이는 매우 주관적인 L-1비자 발급요건인 '전문적 지식의 보유' 검증이 과거에는 요식적 절차였으나 최근에는 기각의 주요 사유로 적용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L-1비자는 기각 후 이의신청이 처리되기 까지 22개월이나 소요되기 때문에 L-1비자를 많이 사용하는 한국기업들도 자칫 인력운용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욕지사=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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