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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2004-08-19 15:12:02 
??eª?/b> 시카고 대학 학업 성취도 높아 (조회수 1597)
내용 시카고 대학이 미국에서 학부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가장 높은 대학으로 평가됐다.

해마다 대학 순위를 평가하는 입시정보 전문 업체 프린스턴 리뷰는 올해 조사에서 시카고대학이 학업 성취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시카고대학 다음으로는 버몬트주의 말버러대학과 오리건주의 리드대학, 메릴랜드주의 세인트 존스 대학, 펜실베이니아주의 스와스모대학 순으로 학업 성취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대학 순위 평가는 미국내 2천400여 4년제 대학중 상위권 357개 대학 학생 11만명을 대상으로한 설문 조사결과와 대학 통계자료를 토대로 한 것이다.

대학별 학업성취도는 학생들의 실력, 방과후 공부시간, 교수들에 대한 접근성등을 고려해 평가됐다.

이번 조사에서 교수진과 졸업생중 70여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시카고 대학 학생들은 예술 공연과 식사시간 중의 토론 등에서 드러나는 캠퍼스 내의 높은 지적 분위기에 자부심을 나타냈다.

시카고대학은 지난 10년간 교수진 중에서 밀튼 프리드먼 등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냈다.

학생 구성이 가장 다양한 학교는 버지니아주의 조지 메이슨 대학이, 동성애자들에게 가장 관대한 학교는 뉴욕주의 유진 랭 대학이 각각 꼽혔다.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 영 대학은 학생들이 가장 술을 절제하는 학교로, 올버니 소재 뉴욕주립대학은 파티를 가장 잘하는 학교로 지목됐다.

올바니소재 뉴욕주립대학 대변인은 프린스턴 리뷰의 대학평가가 "주먹구구식이고 비과학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면서 이 대학은 학생들의 음주와 약물 복용을 진지하게 다루고있다고 반박했다.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으로는 MIT대학, 뉴저지주의 프린스턴 대학, 코넷티컷주의 예일대학, 매사추세츠주의 하버드 대학 순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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