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클럽(비행기 여행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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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의 재확인

    항공사에서는 예약이 되어 있고 항공권을 갖고 있는 승객이라도 재확인 요구 기한(대체로 72시간)전에 Reconfirm을 하지 않으면 예약을 임의로 최소하는 경우가 있다. 단지, 비행기 시각과 번호 옆에 OK라고 써 있다고 해서 안전하다고 속단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예약이 들어갔다는 표시일 뿐이므로 꼭 재확인은 필수이다.

      항공기 갈아타기

      중간 기작지에서 갈아타는 경우 (Transit)
    트랜짓이란 목적지까지 가는데 있어서 직접 가지 않고 중간에 기착하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승객의 승하차 외에 급유, 급수, 기내식의 보급, 승무원의 교대와 기내 청소, 기체조정 등을 하게 된다.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승객은 상황에 따라서 기내에 있을 수도 있고 대합실에서 기다리기도 한다.
    트랜짓을 할 때는 그 나라에 입국하는게 아니라 단지 도중에 기착만 하는 경우 이므로 콜레라 등 전염병에 오염된 지구로 지정 받은 경우일지라도 트랜짓 정도면 예방접종과 엘로 카드 증명서는 필요없다. 최근에는 직행편이 많아져서 트랜짓이 별로 없지만 유럽으로 갈 경우 남쪽으로 돌아가면 방콕이나 인도의 델리 등에서, 그리고 북쪽으로 돌아가면 미국의 앵커리지에서 트랜짓을 하는 항공편도 있다. 특히 저가 항공권의 경우 트랜짓 횟수가 많으므로 비행 여정을 확실히 알아두어야 한다.


      비행기를 완전히 갈아타는 경우 (Transfer)
    트랜스퍼는 환승 즉 갈아타는 것을 의미한다. 국제선이 있는 대도시에서 다른 나라로 가거나 국내선으로 지방도시를 이용하게 될 때 트랜스퍼를 하게 된다.
    트랜스퍼는 통상 국내에서 예약도 하고 예약확인도 하는데 체크 인은 현지에서 한다. 단 화물은 최종목적지까지 붙이도록 한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미국을 입국하는데 있어서는 중간 기착지에서 짐을 찾아서 다시 검사를 받아야만 트랜스퍼가 가능하므로 미리 알아보는 게 좋다.

    항공기를 놓친 경우
    항공 예약을 재확인 하지 않아 취소되었거나 공항에 늦게 도착하여 항공기를 놓쳤을 경우에는 우선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다린다. 보통 출발 40분 전까지는 탑승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러다 다행히 빈 자리가 생겨서 탑승을 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다음으로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소지하고 있는 항공권을 가지고 해당 항공사에 가서 그쪽 항공사 비행기를 이용해야 한다고 말하면 두말 않고 확인 인덱스를 찍어준다.
    그러나 이것도 정상요금을 내고 티켓을 구입한 경우만 해당될 뿐 대부분의 할인 티켓은 타 항공사로의  항공권 양도가 불가능하고 해당 항공기만 사용 가능하므로 다른 항공사 비행기를 이용할 수 없다. 트랜스퍼시 항공기 연착으로 연결 편을 놓친 경우에는 항공사에서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 주므로 항공사에 상의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가 만원이라 못 타게 되는 경우 (BUMPED 상황)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처 Check-in이 안된 상태에서 예정된 시간에 비행기를 못 타는 경우가 있다. 이는 항공사가 좌석에 비해 더 많은 예약자를 받은 경우 그 승객들이 모두 비행기를 타기 위해 나타나면서 자리가 부족하게 된 경우이다. 이는 전적으로 항공사의 책임이므로 이 때는 항공사에서 대체 항공기를 확보해 주거나 승객들의 전화료, 전보료, 식사 비용 등을 부담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호텔 숙박비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 때 항공사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승객이 앞으로 이용하게 될 비행기 스케쥴과 비행거리에 따라 달라지는데 보통 200∼400$ 이다. 이는 보통 티켓 요금에는 못 미치는 금액이다. 그러므로 할인 티켓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되도록 다른 사람보다 미리 나가서 Check-in을 하고 좌석을 배정받아야 한다. 일단 탑승을 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항공편이 최소·연기된 경우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 등으로 항공편이 연기, 최소된 경우는 항공사의 책임은 없다. 또 기계적인 문제로도 항공기가 연기, 취소될 수 있는데 일단 비행기는 지상이 아닌 항공에서 운행되므로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단지 공항 책임자의 후속조치만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티켓을 구입할 때 되도록 지명도와 신뢰도가 높은 항공사의 티켓을 구입하도록 하고 아울러 항공기의 취소를 미리 연락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연락처를 예약 재확인 할 때 항공사에 알려두는 것이 좋다.

      공항이 폐쇄된 경우
    해외여행 중에 부딪히는 최악의 사태는 '공항폐쇄'로 발길이 묶이는 경우로 그 이유로 가상악화, 테러, 내란, 전쟁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활주로 사고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륙후 비행도중에 도착공항이 폐쇄되면 가까운 기착지에 착륙한 다음 항공사는 24시간 체제비만 부담하고 그 이상 지체는 승객자신이 부담하게 된다. 왜냐하면 돌발적인 공항폐쇄는 공항당국이나 항공사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일어나는 천재지변이나 마찬가지이므로 별다른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공항폐쇄의 날벼락에 대비하려면 개인적으로 국제여행보험에 들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항공권을 분실한 경우
    여행중 귀국할 때 필요한 항공권을 분실했을 경우 우선 티켓을 구입한 항공사나 항공사 대리점을 찾아가 항공권번호, 발권 연월일, 구간 등을 말하면 다시 재발급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러기 까지 1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여유의 돈이 있다면 다시 항공권을 구입한 뒤 귀국 후 발급받았던 장소에 가서 발급확인서를 떼고 새로 구입한 항공권(승객용)과 신분증을 함께 가지고 본사에 가면 현금으로 환불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3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만약의 여유의 돈도 없어 다시 항공권을 구입할 수도 없을 경우에는 PTA선불 통지를 이용하면 된다. 한국에 아는 분께 연락해서 항공권을 부탁한 다음 해외 해당 항공사 지점에 가서 찾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 앞서 항공권 정도는 잘 챙겨두어야 하며 항공권번호, 발권연월일, 구간, 여행사나 항공사의 전화번호는 꼭 메모해 두는 것이 이런 사태에 좋다.

      항공화물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중에 화물을 분실하거나 놓고 내렸을 경우는 우선 'Baggage Claim'이라 적힌 수하물 분실 신고소에 가서 신고를 한다. 신고시 화물의 형태나 크기, 색깔 등을 말해야 되고 항공권에 붙어 있는 Baggage Claim Tag라는 화물 보관 증서를 제시해야 한다. 아울러 화물을 반환 받을 자신의 투숙호텔이나 연락처를 기재한다.
    그러나 바로 다른 장소로 옮길 경우 여행 일정을 미리 통보하고 분실증명서를 받아 만일 찾아낼 수 없게 될 때의 보상문제를 대비해야 한다. 해외여행 보험을 가입한 사람은 분실증명서를 공항이나 항공사에서 발급 받아 두면 향후에 보상 받을 근거가 된다. 아울러 귀중품을 가지고 나갈때는 반드시 수화물의 종류와 가격을 항공사 측에 신고해야지 나중에 분실되어도 완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짐이 바뀌었을 경우
    여행 중에 비행기에서나 항공사에 맡긴 짐이 바뀌었을 경우 끝까지 남아 주인이 없는 가방을 확인하고 그 가방의 명찰을 살펴본다. 부주의로 가져간 경우 남아 있는 가방을 통해 역추적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우선 수하물 분실신고소에 가서 신고하고 나머지는 분실했을 경우와 같다. 그러므로 가방엔 꼭 영문으로 된 본인의 주소와 연락처, 이름 등을 기재한 명찰을 달아두도록 한다.

         입출국시 가지고 다니면 유용한 것들

    학생관광비자
    (Student Visitor Visa)


    - 입학 허가서
    - 학비 영수증
    - 숙소 예약 증명서
    - 재정 증빙 서류들 (영문 은행잔고 증명서, 제정 보증서, 신용카드, 현금등)
    - 귀국 항공권
     

    일반학생비자
    (General Student Visa)


    -온라인 비자 신청
    - 비자비
    - 여권
    - Confirmation of Acceptance for Studies 레터
    - Secure English Language Test 충족의 IELTS, TOEFL등 성적원본
    - 학비 청구서/영수증
    - 숙소 보증서
    - 영문 재학/휴학/졸업 증명서
    - 영문 재직/복직/경력 증명서 (직장인)
    - 가족관계 증명서 원본 및 번역본
    - 영문 주민등록 초본 (군필 남자)
    - 재정보증인 서류(영문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소득금액증명원, 납세증명서
       영문 통장거래 내역서 & 통장원본)
    - 택배 신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