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row34_b.gif 114byte      미국 시민권자의 약혼자의 비자 안내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한국에 있는 사람과 결혼 할 때
     

    미국내에서 결혼하려는 경우

    K-1비자(즉 약혼자 비자)를 신청할 수 있고,  약혼자는 이 K-1비자로 미국으로 건너와 귀하와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미국에서 영주권자로 그 체류자격을 바꾸게 됩니다. 
    약혼자가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에서 K-1비자를 발급 받은 후 미국에 가게 되면 결혼식은 미국에 도착한지 3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미국 시민이 K-1비자를 신청하려면 제일 먼저 미국 내의 다음 4곳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중 한곳에 
    I-129F Petition(청원서)를 접수하여야 합니다. 4곳은 각각 캘리포니아, 텍사스, 네브라스카, 버몬트입니다. 
    약혼자 비자는 민원서류 및 재정에 관한 서류가 요구된다는 점에 있어서 이민 비자 청원서 절차와 상당히 비슷합니다.

    한국에서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기 원하시면 :
    대사관 근무일 오전 10:00-12:00 오후 1:00-4:00 사이에 397-4548로 전화하셔서,
    한국내에 있는 이민국에 문의하시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기 원하시면 : 귀하가 살고있는 관할 미국 이민국에 문의하십시오.

    한국 내에서 결혼하려는 경우


    한국 내에서 결혼하게 될 때 필요한 서류 및 제반 사항에 관하여 먼저 전화 397-4114, 미국 대사관의
    미국 시민과로부터 안내를 받으십시오. 법적으로 결혼이 이루어지면, 미국 이민국에 I-130 청원서를
    접수하심으로써 이민비자 수속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K-1(약혼자비자)청원서와 마찬가지로 이민비자
    청원서도 귀하의 거주지를 관할하고 있는 이민국에 접수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 보다 상세한 안내를
    받기 원하시면 대사관 근무일 오전 10:00-12:00 오후 1:00-4:00 사이에 전화 397-4548, 미국 이민국
    혹은 전화 397-4387, 397-4581 서울 미국대사관 이민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청원서는 어디에서 접수해야 합니까?


    청원서는 언제나 귀하의 거주지를 관할하고 있는 이민국에 접수하셔야 합니다. 거주지가 한국이라고
    이민국에서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서울에 있는 미국 대사관 이민국에 청원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청원서를 접수할 때 이민국은 각각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 거주지에 관한 최종 판정을 내립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는 한국을 거주지라고 판정받습니다. 복무 지역이 한국인 미국 군인과
    미국방성 민간인 군속.(군인과 군속들은 군 복무명령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일반업체에 고용된 미국 시민,
    한국내의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 영어 교사.(한국내 체류증명카드와 고용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의 약혼자가 단지 방문을 위해 미국으로 여행하려고 할 경우


    모든 한국인들은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여부에 관계없이 단기간 방문을 위해 미국으로 여행을 하려면 
    이에 적합하면서도 유효한 비자가 필요합니다. 비자 법에 따라, 모든 관광/방문비자(B2) 신청자들은 
    미국으로의 이민 의사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만한 자료, 즉 한국 내에서의 거주를 포기하지 않을 만큼 
    안정된 기반이 갖추어졌다는 근거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한국 내에 안정된 기반으로는 가족관계, 사회적 기반, 고용상태, 그 외의 경제적인 안정도, 교육정도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비록 선의라고 할지라도 제삼자로부터의 신원증명이나, 보증은 참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한국인 비자신청자를 위해 미국 시민이 보낸 편지나 기타 자료들은 그것만으로 
    신청자의 비자 발급 자격을 심사하는데 있어서 충분한 근거 자료라고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