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row34_b.gif 114byte              비자 신청 시 유의 사항                      

      
       
    학생 비자를 받을 때 심사 기준은 


       학생으로서 공부할 능력과 의도가 되어 있는지를 본다.
             즉 지금까지의 경력을 보고, 학부 이하의 교육 수준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은지 5 년이 지나면
             진실로 공부하러 가는 학생인지에 의심이 있게 된다.
             또한 1 년 이상의 공백 기간은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한 서류 준비가 필요하다.
             그 동안 공부해온 성적이 너무 낮지 않아 미국에서 충분히 공부 할 능력이 있다고 보여야 한다.
             정규 유학의 경우 즉, 학부, 석.박사의 경우는 어느 정도 영어로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에 거주하는 자신의 가족 등의 충분한 재정으로 학비 &숙식비용이 충당되는지를 본다.
            재정보증인의 공적인 서류들(세무서나 공적 기관  발행)을 필히 준비하도록 하고, 월급보수를
              받는 사람이 재정보증인의 경우 그 보증인의 가족 생계비를 제외하고 유학을 위해 송금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살펴보고, 충분히 되도록 부가적 서류 (제 2 보증인)도 준비한다.

       공부를 마친 후 한국에 귀국 하려는 의도와 조건이 되는지 본다.
            즉 공부 마친 후 미국에서 더 있겠다거나 직업을 갖는다든지 하는 것은  비이민 비자의 규정에
             어긋나므로 필히 삼가야 한다.  가족 관계의 친밀성, 필연적 귀국 이유 등이 있으면 좋다.    
        
          위의 3 가지가 기본적으로 심사의 기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맞추어 비자 서류를 최대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자는 인터뷰 때 서류들과 함께 답변으로  영사관이 결정을 한다. 즉 인터뷰의 몇 분이
             지금까지의 미국 유학을 준비 한 것에 대한 마지막  결정이 되게 된다. 처음 한번의 비자 인터뷰 심사로
             비자를 받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한다.
             혹 비자가 거절 될 때는 비자 신청서를 뺀 나머지 서류들과 여권을 돌려 받게 되는데 이때 여권 뒷면에
             빨간 글씨로 비자 신청 날짜가 기입되어져 되돌려  받게 된다. 이 때 자신이 왜 비자를 받지 못하는지에
             대해 질문하여 차 후 비자 신청 때 추가 서류를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비자를 받게 되는 사람도 비자 신청서, 여권, 입학허가서(I-20 Form)을 제외한 서류들을 인터뷰 끝나고
             바로 돌려 받게 된다


     

     
        비자 인터뷰 시 태도


           처음 대면에서 좋은 인상을 들도록 인사를  하고  여유 있는 바른 태도를 취한다.
           말을 정확히 또렷하게 하여 분명한 태도를 보이게 한다.
           묻는 말에 대한 "예", "아니오" 만 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설명을 간략히 해서 좀 더 확실히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이해를 하도록  만든다.
           혹 영어로 하다가 실수나 말이 막혀 당황하지 말고 다시 묻거나 옆의 통역관에게 한국어로
             대답을 한다.
           인터뷰의 시간이 본인이 비자를 얻기 위해 주어진 시간임을 알고 충분히 본인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사람임을 보인다.
           혹 비자가 거절되어지면 그 자리에서 비자 거절 사유를 확실히 묻고, 서류가 미비 되었다면
            다시 서류를 더 준비해서 가져오겠다고 이야기를 하여 비자의 완전 거절을
            피할 수 있게 만든다.
           비자 신청서 상에 나타난 미국 거주 가족 관계 외의 친지는 없다고 하는 것이 영사관의
            판단에 혼선을 주지 않아 비자 받는데 더 나을 수 있다. 즉 친지가 있는 경우 미국에 계속
            머물러 살 수 있다고 판단이 되어질 수 있다.


       
        비자 얻기가 어려운 사람이 비자를 받은 실례

       
              부모 모두 사망 된 상황에서 형제 자매 중 1 분만 직장 경력이 있고 전혀 사업을 하지 않은 경우 
              부모의 재정 보증 서류로 공식 갑근세나 사업자의 납세 증빙 서류 없이  받은  경우
              고교 졸업 후 3 년-4년 이상이  지난 삼수생이며, 성적도 좋지 않았던 경우 
               학교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다년 간 하고 영어 연수를 지원한 경우
               학부 때 성적이 몹시 나쁜 경우로 석사 코스 지원 서류를 넣은 후 연수로 미리 나 갈 때 비자  
               방문 당시 신학 석사 입학 허가서로 학생 비자 거절 되었고, 재정 보증도 매우 좋지 
                않았는데  신중한 서류 준비 등으로 재 도전 해서 성공한 사례          

              부모 재정 서류 등이 미약하여 비자 거절 된 경우,  재비자 도전에 성공한 사례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자 서류가 비자 받기에 불확실하게 보여 질 때는
           신중한 시간과 다양한 고려를 하여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비자 준비에 대해  전문가와 상의를 하고 그 조언을 참고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